작성일
2015.10.29
수정일
2015.10.29
작성자
김인경
조회수
1088

김희제 교수님 - 기초연구실육성사업 선정

[김희제 교수님 - 기초연구실육성사업 선정]

 

부산대 ICT융합 에너지저장장치 기초연구실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기초연구실육성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2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련 연구를 수행하게 됐다.

‘기초연구실육성사업’은 대학 내 연구 기본단위인 교수의 개인 연구실을 학과/학부(전공) 단위의 기초연구실로 육성해 대학의 잠재적 우수연구집단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사업 총괄책임자는 전기공학과 김희제(위 사진) 교수로, 전기공학과 박관수·이치우·프라바카르 교수와 정보컴퓨터공학부 조환규 교수 등이 연구에 참여한다.

부산대 ICT융합 에너지저장장치 기초연구실은 향후 2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활용해 창의적 개인연구와 목적지향적 집단연구 사이의 선순환 구조를 위한 매개체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개인 연구로는 수행하기 어려운 학제·융복합 연구 등 우수한 역량으로 전문화된 소규모 연구그룹을 형성해 개인의 창의적 연구를 촉진함과 동시에 전문 분야별 연구활동을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지난 9월 25일에는 사업 참여 교수 및 대학원생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시작을 알리는 KICK-OFF 세미나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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